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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대한민국 국내여행, 횟수·지출액 등 주요 지표 모두 상승"
description: "문화체육관광부이 2026-06-30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황교익, 이하 연구원)과 함께 우리나라 국민의 ▴여행 경험률, ▴여행 횟수, ▴여행 일수, ▴여행 지출액 등의 내용을 포함한 ‘…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498767&tblKey=GMN, 정준 URL https://govdocs.azij.workers.dev/doc/MCST-20260630-fc1b65a7, 마지막 확인일 2026-07-08."
agency: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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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_date: "2026-06-30"
collected_date: "2026-07-07"
last_checked: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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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대한민국 정부문서 지식모음"
license: "공공누리 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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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인용 요약: 문화체육관광부이 2026-06-30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황교익, 이하 연구원)과 함께 우리나라 국민의 ▴여행 경험률, ▴여행 횟수, ▴여행 일수, ▴여행 지출액 등의 내용을 포함한 ‘…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498767&tblKey=GMN, 정준 URL https://govdocs.azij.workers.dev/doc/MCST-20260630-fc1b65a7, 마지막 확인일 2026-07-08.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황교익, 이하 연구원)과 함께 우리나라 국민의 ▴여행 경험률, ▴여행 횟수, ▴여행 일수, ▴여행 지출액 등의 내용을 포함한 ‘2025년 국민여행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국민여행조사: 매년 시행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서 만 15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매월 4,300명, 연간 51,600명을 조사해 국민들의 여행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

국민의 국내 여행 경험률, 횟수, 일수, 지출액 모두 증가

2025년 조사 결과, 우리 국민들의 국내여행 경험률과 여행 횟수, 여행 지출액 등 주요 지표가 모두 늘어나 2024년 감소했던 국내여행이 다시 증가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국내 여행 경험률*은 97.0%로 전년 대비 1.6%포인트 늘었다. 국내여행 횟수**는 3.0억 회, 국내여행 일수***는 4.7억 일, 국내여행 지출액****은 39조 5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1%, 5.4%, 7.3% 증가했다.

* 국내여행 경험률(%): (’23년) 95.5 → (’24년) 95.4 → (’25년) 97.0

** 국내여행 횟수(백만 회): (’23년) 297.0 → (’24년) 291.8 → (’25년) 300.9

*** 국내여행 일수(백만 일): (’23년) 465.4 → (’24년) 448.5 → (’25년) 472.5

**** 국내여행 지출액(조 원): (’23년) 37.8 → (’24년) 36.8 → (’25년) 39.5

이를 환산하면, 우리 국민 1명은 2025년 한 해 동안 평균 6.5회 여행을 떠나 10.2일을 여행지에서 보내고, 여행지에서 총 85만 2천원을 지출한 셈이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국내여행 수요 분산, 지역 소비도 확대

또한, 수도권 여행보다 지방 여행의 여행일 수와 지출액 증가세가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서울(2.9%), 경기(5.5%) 지역의 전년 대비 여행일 수 증가율 보다 대전(20.6%), 강원(10.6%), 전북(9.3%) 지역 등의 여행일 수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다. 또한, 17개 시도 중 대전 지역의 국내여행 지출액은 약 5,51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9.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이 밖에도 경북(15.9%), 광주(14.7%), 충북(13.8%) 지역 등에서도 전년 대비 지출액이 증가했다. 이는 국민들의 국내여행이 수도권 중심에서 지역에 머무르며 소비하는 여행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민이 1박 이상 국내여행을 하는 비중은 2024년 40.0%에서 2025년 41.3%로 1.3%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당일 여행보다 지역에서 체류하며 소비하는 여행 형태가 확대되고 있다는 의미로, 국민들의 여행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국내여행 시 자동차를 이용하는 비중은 84.5%로 가장 높았지만, 전년보다는 0.7%포인트 감소했고, 전세‧관광버스와 항공기를 이용하는 비중이 각각 0.6%포인트씩 높아졌다. 이는 관광여행 시 여행사 상품을 구매하는 비율이 2024년 2.7%에서 2025년 2.8%로 높아지는 동시에, 구매 유형 중 교통‧숙박 등을 포함하는 전체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는 비율이 76.0%에서 79.5%로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조사의 세부적인 내용은 관광지식정보시스템(tour.go.kr)과 문화셈터 누리집(stat.mc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강동진 관광정책관은 “이번 조사 결과는 국민들의 국내여행이 양적 회복을 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라며, “문체부는 국민들이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이 소비할 수 있도록 지역 체류형 관광콘텐츠와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국내여행의 질적 성장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2025년 국민여행조사’ 정보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