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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6년 제2회 북향민 작가(강춘혁) 특별전 개최(7.1.-10.17.)"
description: "통일부이 2026-06-30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6. 6. 30.(화) 남북통합문화센터, 북향민 작가 특별전 ‘강춘혁’ ｢기억이 머무는 자리｣ 개최(7.1. 10.17.) □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는 북향…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499553&tblKey=GMN, 정준 URL https://govdocs.azij.workers.dev/doc/UNIKOREA-20260630-42597ab0, 마지막 확인일 2026-07-08."
agency: "통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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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_date: "2026-06-30"
collected_date: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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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r: "대한민국 정부문서 지식모음"
license: "공공누리 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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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인용 요약: 통일부이 2026-06-30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6. 6. 30.(화) 남북통합문화센터, 북향민 작가 특별전 ‘강춘혁’ ｢기억이 머무는 자리｣ 개최(7.1. 10.17.) □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는 북향…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499553&tblKey=GMN, 정준 URL https://govdocs.azij.workers.dev/doc/UNIKOREA-20260630-42597ab0, 마지막 확인일 2026-07-08.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6. 6. 30.(화)

남북통합문화센터, 북향민 작가 특별전

‘강춘혁’ ｢기억이 머무는 자리｣ 개최(7.1.~10.17.)

□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는 북향민 작가 강춘혁의 ｢기억이 머무는 자리｣ 전시를 7월 1일(수)부터 10월 17일(토)까지 1층 특별전시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 강춘혁 작가는 고향, 정체성, 북한 인권 등을 주제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작가로, 회화뿐만 아니라 라이브드로잉 퍼포먼스, 힙합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예술가로 주목받고 있다.

□ 강춘혁 작가는 이번 전시 ｢기억이 머무는 자리｣에서 고향을 떠난 지 28년이 된 자신의 기억에서 출발한 회화작품 17점을 선보인다.

o 작가는 고향 마을의 풍경과 아이들의 놀이 문화를 단순하고 담백하게 표현하며, 북향민 개인의 서사를 넘어 관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공동체적 정서를 전달한다.

□ 전시는 총 3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분단과 이주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고향과 유년의 정서를 담고 있다.

o △ 1부〈기억의 조각들〉에서는 어린 시절 놀이문화와 일상의 장면, △ 2부〈사라진 풍경〉에서는 분단과 도시화 이전의 공동체적 풍경, △ 3부〈기억이 머무는 자리〉에서는 작가의 기억 속 고향마을의 모습을 담아 전개한다.

□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북향민 작가들의 특별전시를 통해 북향민 작가의 활동을 지원하고, 예술을 통한 남북 출신 주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상호 이해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붙임 : 1. 작가 약력

2. 포스터

3. 대표작품(3점)

담당 부서

사회문화협력국

자립지원과

책임자

과 장

권동혁

(02-2100-5920)

담당자

주무관

이영주

(02-2085-7303)

붙임 1

작가 약력

강춘혁

1986 함경북도 은성군 출생

2001 한국 입국

2016 홍익대학교 회화과 학사 졸업

2019 한류힙합문화대상시상식 인기가수상

2023 북한이탈주민 문화예술 유공자 통일부 장관 표창

전시이력

2024 단체전 <북향민작가 3인전시>, 미 국무부, CSIS

2024 단체전 <기억의 지도>, 서울시청 시민청

2024 단체전 <Blossom>, 갤러리신

2024 단체전 <선을 넘어온 이야기>, 오두산통일전망대

2023 라이브페인팅 <북한인권>, 불가리아 소피아 주대한민국영사관

2023 라이브페인팅 <장마당> 캐나다 토론토 한보이스

2023 개인전 <Live로 Life를>, 큐브갤러리

2022 개인전 <Fly Away>, 큐브갤러리

2021 개인전 <ln Side>, 큐브갤러리

2020 단체전 <까•마•치>, 갤러리이즈

2017 개인전 <청'춘혁'명>, 갤러리이앙

2016 단체전 <경계에 선 이방인들>, 대한민국예술인센터갤러리 예술세계

2015 아트페어 초대전시 OSTRALE'015, 독일 드레스덴

2015 개인전 <판옵티콘을 넘어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014 개인전 <꽃제비 날다>, 인사동 갤러리이즈

2003 개인전, 프라하 국제인권회의

삽화·출판

2015 도서 『놀아도 괜찮아, 딱친구야』삽화, 국민출판사

2013 도서 『김하늘 북한에 가다』삽화, 꿈터출판사

2015 도서 『This is Paradise!』출간 (불어, 영어, 일본어 판)

붙임 2

포스터

붙임 3

대표 작품 (3점)

소 식

(73 x 60 cm, 캔버스에 수채, 2025)

제비는 예로부터 먼 곳과 이곳의 소식을 잇고 봄을 알리는 존재이다. 분단선으로 땅은 가로막혔으나, 하늘을 나는 제비는 붉은 하늘과 푸른 하늘을 자유로이 넘나들 수 있다. 소녀는 그 제비를 항해 소식을 전해달라는 듯 손을 뻗고 있다.

빨래터 소녀3

(30 x 50cm, 캔버스에 펜, 2025)

유년시절 풍경을 붉은 단색선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냇가에 앉아 빨래를 하는 소녀와 뒤편의 여인은 분단 이전 한민족 공통의 일상을 보여준다.

메모리 1

(40 x 40cm, 캔버스에 수채, 2025)

수채화로 기억을 선보이는 메모리 시리즈 중 첫 번째 작품이다. 푸른 물감 속에서 연을 날리는 소년의 실루엣을 담은 수채화이다. 남북한이 공유하는 전통놀이인 연날리기를 소재로 하고 있으며, 실루엣으로만 표현된 아이는 한반도에 살고 있는 그 누구라도 될 수 있으며, 누구든 그 자리에 자신을 대입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