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부문서 지식모음

희망하는 모든 청년에게 1:1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합니다. -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TF 3차 회의 개최 및 추진방안 발표

금융위원회 · 2026-06-30

AI 인용용 요약

금융위원회의 2026-06-30 공고입니다. 대상 으로 금융지식(35점), 금융행위(45점), 금융태도(20점)를 조사 2) 가계예산 관리 노력, 저축활동, 구매행태, 청구대금 적기 납부 등 9개 항목으로 평가 ○ 생활비·주거비용 증가 등 다양한 재무적 어려움을 …, 지원내용 최대 50만원, 신청기간 을 두지 않는 상시 재무상담을 대폭 증대하고, 지역 청년을.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499387&tblKey=GMN, 정준 URL https://govdocs.azij.workers.dev/doc/FSC_PRESS-20260630-1755745b, 마지막 확인일 2026-07-08.

기관
금융위원회
문서 성격
지원사업/공고류
주제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TF 3차 회의 [ 별첨 2 ]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추진 방안 2026. 6. 금 융 위 원 회 / / / / / 목 차 / / / / / / / / / / …
대상
으로 금융지식(35점), 금융행위(45점), 금융태도(20점)를 조사 2) 가계예산 관리 노력, 저축활동, 구매행태, 청구대금 적기 납부 등 9개 항목으로 평가 ○ 생활비·주거비용 증가 등 다양한 재무적 어려움을 …
지원내용
원문 확인 필요
금액
최대 50만원
신청기간
을 두지 않는 상시 재무상담을 대폭 증대하고, 지역 청년을
발행일
2026-06-30
수집일
2026-07-07
마지막 확인일
2026-07-08
원문 URL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499387&tblKey=GMN
정준 URL
https://govdocs.azij.workers.dev/doc/FSC_PRESS-20260630-1755745b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원문 출처를 표시합니다. 자료의 정확한 이용 조건은 원문 제공 기관의 안내를 확인하십시오.

정부 원문 마크다운 보기 원문 게시글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TF 3차 회의 [ 별첨 2 ]

|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추진 방안 | | --- |

2026. 6.

금 융 위 원 회

/ / / / / 목 차 / / / / / / --- / --- / --- / --- / --- / --- / --- / --- / --- /
Ⅰ. 추진 배경 1 [참고 1] 2024 전국민 금융이해력 조사 결과 2 Ⅱ. 운영현황 및 개선 필요사항 3 1. 운영현황 3 2. 개선 필요사항 4 Ⅲ. 세부 운영 방안 5 1. 재무상담 제공 대폭 확대 6 2. 청년 친화적으로 상담의 질 개선 8 [참고 2]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세부 절차 9 3. 청년 대표 금융종합 플랫폼 구축 11 Ⅳ. 향후 추진계획 12

| Ⅰ. 추진 배경 | | --- |

□ 청년기는 초기자본이 형성되고 학업·취업·결혼 등 주요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로 재무적 의사결정이 생애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침

□ 하지만, 청년층의 금융이해력은 전체 성인 대비 다소 부족하며, 스스로의 재무관리 역량도 낮게 평가하는 상황

○ 특히, 재무상황 점검과 장기적 재무목표 설정을 포함한 금융행위 점수가 최근 큰 폭으로 하락(’22년 66.2 → ’24년 59.5, △6.7)

< 2024 전국민 금융이해력 조사1) 주요 결과(한국은행·금융감독원, 단위 :점) > ☞ 참고1

구분청년(20대)전체(성인)
‘22년‘24년‘22년‘24년
금융이해력65.862.6(△3.2)66.565.7(△0.8)
금융행위2)66.259.5(△6.7)65.864.7(△1.1)
재무상황 점검55.833.2(△22.6)55.743.4(△12.3)
재무목표 설정48.036.1(△11.9)48.042.5(△5.5)

1) 2년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금융지식(35점), 금융행위(45점), 금융태도(20점)를 조사

2) 가계예산 관리 노력, 저축활동, 구매행태, 청구대금 적기 납부 등 9개 항목으로 평가

○ 생활비·주거비용 증가 등 다양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재무관리 역량은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껴* 불안감은 큰 상황

  • 청년이 경험 중인 재무문제(2025 청년금융 실태조사, 서민금융진흥원) : ➊생활비 상승으로 지출 증가(51.8%), ➋전·월세 보증금(7.2%), ➌주택·전세자금 마련 목적 과도한 대출(6.5%) 등

** 청년층 재무관리 점수(2025 청년금융 실태조사, 서민금융진흥원) : 2.94점(5점 만점)

□ 현재 청년의 금융이해력 제고 지원은 금융교육 중심이나, 청년이 직면한 개별적인 재무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기엔 한계

| ➡ 청년 개개인의 재무상황 등을 반영한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하여, 청년들의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위한 기반 마련을 지원 | | --- |

| ※ (참고)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추진 경과 ▪ (‘26.2월)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민관 TF 발족 및 추진방향 발표 ▪ (‘26.4월) TF 2차 회의 개최 ▪ (‘26.5월) 3개 대학 및 3개 산업단지 청년을 대상으로 시범사업 실시(5.18~29.) ▪ (‘26.6월) TF 3차 회의 개최 및 추진방안 발표 * ’26.2~6월 추진방향별 세부사항 논의를 위한 실무회의 5회 개최 | | --- |

참고 12024 전국민 금융이해력 조사 결과(금감원·한국은행)

□ (조사개요) 18세~79세 국민 대상으로 2년 주기로 금융지식, 금융행위, 금융태도 세 가지 영역에 대한 금융이해력 점수를 측정

※ OECD 산하 경제·금융교육에 관한 협력기구(INFE; International Network on Financial Education)가 제시한 표준 방법론에 따라 조사 실시 → OECD 국가 간 비교 등에 활용

□ (조사결과) ’24년 성인 금융이해력 점수는 ’22년 대비 하락(66.5점→65.7점), 특히 20대의 하락폭(65.8점→62.6점, △3.2)이 큰 것으로 확인

< 응답자 특성별 금융이해력 점수 (단위: 점) >
연령소득계층1)학력
20대2)30대40대50대60대70대저소득중소득고소득고졸미만고졸대졸3)이상
2022년(A)65.869.068.967.064.461.163.268.068.759.365.468.7
2024년(B)62.667.768.467.964.759.359.766.868.859.064.568.0
차이(B-A)4)-3.2-1.3-0.50.90.3-1.8-3.5-1.20.1-0.3-0.9-0.7
주 : 1) 연소득 7천만원 이상 고소득층, 3천만원~7천만원 중소득층, 3천만원 미만 저소득층으로 구분 2) 만 18~29세 3) 전문대학 포함 4) 푸른색 음영은 22년 대비 하락, 주황색 음영은 22년 대비 상승한 계층

< 연령대별·성별 금융이해력 조사문항 점수 (단위: 점) >

2024년연령대별성별
20대1)30대40대50대60대70대남자여자
금융이해력65.762.667.768.467.964.759.366.065.3
금 융 지 식73.673.376.476.676.371.163.174.872.4
인플레이션과 구매력56.656.357.959.156.756.350.556.356.9
이자 개념의 이해96.795.497.999.098.895.291.097.196.3
단리 계산75.273.281.080.579.570.658.677.173.3
복리 개념44.945.351.649.349.240.224.747.742.1
위험과 수익간 관계90.691.394.190.090.990.385.291.489.8
인플레이션 의미80.880.080.883.585.678.570.783.577.9
분산투자 개념70.671.871.574.673.266.860.970.470.7
금 융 행 위64.759.567.668.467.564.257.564.764.8
가계예산 관리노력82.170.184.689.189.682.468.479.284.9
적극적인 저축활동98.094.498.999.099.697.897.697.998.1
신중한 구매45.944.544.047.849.544.742.145.846.0
청구대금 적기 납부64.554.764.569.968.564.362.565.163.9
평소 재무상황 점검43.433.245.948.846.841.941.944.642.1
장기 재무목표 설정42.536.147.545.147.242.529.941.843.2
정보에 입각한 금융상품 선택58.956.166.665.760.555.940.259.857.9
가계수지 적자 해소3)88.790.089.484.985.191.994.688.788.8
금 융 태 도2)53.750.852.753.854.454.956.853.354.2
저축보다 소비 선호53.849.650.852.754.457.160.553.054.6
미래보다 현재 선호62.660.863.564.563.961.060.862.562.7
돈은 쓰기 위해 존재44.842.043.744.244.846.749.244.345.4
1) 만 18~29세 2) 동의할수록 점수 낮아짐

| Ⅱ. 청년 재무상담 사업 운영현황 및 개선 필요사항 | | --- |

1. 운영 현황

□ 현행 재무상담 사업은 ➊재무진단과 ➋재무상담으로 구성

➊ (재무진단) 자신의 재무정보(소득, 지출, 부채 등)를 바탕으로, 재무 상태를 평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분석*(온라인)

➋성장성 : 저축성향(저축/소득), 투자성향(투자/저축) 등 분석 ➌종합 : 개선 필요사항 등 정리 → 재무상담 유형(신용·부채 관리, 자산형성 등) 추천

  • ➊건전성 : 가계수지(지출/소득), 부채부담(부채/자산)·상환(상환액/소득) 등 분석

➋ (재무상담) 재무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가 청년 개개인의 재무상황과 목표에 따라 1:1 맞춤 상담* 제공

  • 재무설계 관련 전문자격(CFP, AFPK, FP) 소유자 또는 금융기관 직원

** 자산형성, 소득·지출·신용·부채 관리 등을 위한 실행계획 및 관련 금융지식 안내

□ 재무진단의 경우, 온라인에서 청년 스스로 진단이 가능하며, 모든 청년 대상(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으로 旣 확대(’26.1월)

□ 청년 재무상담은 서민금융진흥원·은행권, 금융감독원, 금융산업공익재단 등에서 연 4.6천명*(’25년 실적 기준) 규모로 제공 중

  • 서울시 영테크(연 1만여명, 1:4 그룹대면 상담) 등 지자체 사업 제외

○ (서금원·은행)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를 대상으로 서금원(1개소), 은행(20개소)에서 수도권 중심으로 대면·유선 재무상담 제공(‘24.12~)

  • 총 재무진단 14,454건, 재무상담 8,826건(유선 6,615건, 대면 2,211건) 제공(‘26.4월 기준)

○ (금감원·금융산업공익재단) 특정 대상 및 시기에 한시적으로 제공*

(금융산업공익재단) 서울 外 지역 청년(4~10월)

  • (금감원) ’24년서울 外 거주 청년(10~12월), ‘25년자립준비청년(11~12월)

2. 개선 필요사항

□ (규모·대상) 전체 청년 수 대비 상담 제공이 부족하고, 상담이 가능한 시기·지역을 제한적으로 운영

○ (상담제공 규모) 청년인구(1,007만, ’26년) 등 고려 시 現 상담 제공 규모(연 4.6천명, 청년인구의 약 0.05% 수준)는 부족

○ (시기·지역) 상당 비중의 상담이 모집기간을 두는 비상시적 형태로 운영 중이며, 제공 지역도 주로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밀집*

  • (금감원) 10~12월(전체 비중의 1.5%), (금융산업공익재단) 4~10월(비중 44.5%)

** (서금원) 서울 1개소, (은행권) 20개소 중 13개소(65%)가 수도권

□ (품질) 청년의 특성과 선호도를 반영한 상담 제공 필요

○ (상담내용) 전문 자격 보유 인력이 재무상담을 수행하나, 청년의 특성과 선호도를 보다 충분히 반영한 상담 제공 필요

| ※ (참고) 청년 재무컨설팅 특징 ▸(재무적 특성) 신용·부채 문제를 경험하고 있는 청년, 투자 등을 통한 자산증식을 원하는 청년 등 청년별 관심과 재무지식 수준 등이 다양 ▸(상담 특성) 일방적인 조언보다는 쌍방 소통을 선호 | | --- |

○ (상담방식) 현재는 대면·유선 중심의 상담이 이루어고 있으나, 청년층 수요가 있는 온라인 기반 상담 등 방식 다변화 필요

  • 청년 선호 재무상담 방식(2025 청년금융 실태조사, 서금원) : (대면) 58.2%, (온라인) 41.6%

□ (운영체계) 각 기관의 재무상담 관련 사업들이 연계 없이 운영* 중이며, 청년 재무생활 관련 종합 정보제공 및 소통 온라인 플랫폼 부재

  • 서금원·은행에서 제공하는 재무상담 외에도 금감원, 금융산업공익재단, 지자체(서울시 등) 등에서 재무상담 관련 사업들이 분산적으로 시행
청년의 목소리
•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의 상담 확충 필요(기존 재무상담 사업 참여 청년) • 시기에 관계없이 언제든 상담 제공이 필요하며, 금융·재무적 고민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필요한 경우에는 여러 차례 상담 제공도 필요(‘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시범사업 참여 청년) ‘26.5.18~29일, 3개 대학 및 3개 산업단지 청년 120여명 대상으로 실시

| Ⅲ.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세부 운영 방안 | | --- |

| /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추진목표 / / --- / / ◆ 지역·취약청년 포함, 희망하는 모든 청년에게 재무상담 제공 ◆ 청년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청년 친화적 재무상담 제공 ◆ 청년 금융생활을 종합 지원하는 청년 대표 금융 플랫폼으로 발전 / / --- / /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세부 운영 방안 / / --- / / 추진방향 / / 세부 운영 방안 / / --- / --- / --- / / 1.상담 제공 대폭 확대 / / ❶ 재무상담 제공 규모 대폭 확대 ❷ 상담 상시 제공 및 지역청년 지원 강화 ❸ 취약청년 특화 상담 제공 및 연계 / / 2.청년 친화적 으로 상담의 질 개선 / / ❶ 재무상담 절차 정비 및 표준화 ❷ 교육·인센티브 등 상담사 관리 방안 마련 ❸ 청년 선호를 고려한 상담방식 다각화 / / 3.청년 대표 금융 플랫폼 구축 / / ❶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및 사업 유기적 연계 ❷ 청년 정책금융상품과 연계 강화 ❸ 청년 재무생활 관련 온라인 종합 플랫폼 구축 / | | --- |

1. 재무상담 제공 대폭 확대

| ◆󰊱상담 제공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기존 사업의 시기적·지역적 제한을 해소하는 한편, 󰊳취약청년에 대한 지원을 강화 | | --- |

󰊱 (상담 규모) 은행 등 상담 제공 지점을 연내 200개소 이상으로 순차적 확대하고, ‘찾아가는 재무상담’ 신규 운영

○ (서금원) 청년이 희망하는 시간·장소에서 전문가가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재무상담’을 전국적으로 제공*

  • 전국적으로 재무상담사 119명 위촉

○ (은행) 재무상담 제공 지점을 現 20개소 → ’26.7월 115개소 → ’26년 내 200개소 이상으로 순차적 확대

○ (금투·보험) ’26.7월 18개 지점(증권 12개소, 보험 6개소)에서 신규로 재무상담 제공 → ’26년 내 30개소 이상으로 순차적 확대

󰊲 (시기·지역) 별도 신청기간을 두지 않는 상시 재무상담을 대폭 증대하고,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상담 제공도 확대

○ (상시화) 대폭 확대되는 서금원 및 금융기관 상담은 신청을 상시적으로 받는 방식으로 운영

○ (지역) 금융권 비수도권 대면상담 지점을 확대(現 30% → 47%)하고, 지역별 청년인구 등을 고려하여 찾아가는 재무상담 운영

  • (참고) 청년인구(국가데이터처) : (수도권) 557만(55.3%), (비수도권) 450만(44.7%)

< 지역별 은행 등 금융권 재무상담 제공 지점(’26.7월 예정) >

서울경기인천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세종
462221189731
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제주합계
52232343133

< 권역별 찾아가는 재무상담사 위촉 인원(단위 : 명) >

서울·강원경기 남부인천· 경기북부부산· 울산·경남대구 경북대전 충청광주 호남제주
521515195382119
  • 지역 청년 상담 시, 해당 지역의 청년 지원 사업을 함께 안내*
  • 예) 권역별 재무상담사가 상담 이후 지역의 청년 지원 사업이 정리된 책자 제공 등

󰊳 (취약청년) 저신용자 등 취약청년에 대한 관련 상담 연계도 강화

○ 저신용 또는 과도한 부채 등 재무적 문제를 경험중인 취약청년을 대상으로 신용·부채 문제에 특화*된 상담 서비스를 연계

  • △신용·부채 관리 컨설팅(서민금융진흥원), △채무조정 사전상담(신용회복위원회)

○ 추가적인 금융·복지·노동 지원이 필요한 청년들에게는 복합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가 지원 신청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

| ※ (참고) 취약청년 관련 상담 연계 구조 ▸(개요) ‘찾아가는 재무상담’ 또는 금융기관 재무상담 결과, 재무문제를 경험 중인 청년에게는 필요한 특화 상담을 추가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안내·연계 (신용·부채관리 컨설팅) 신용점수 및 부채현황 개선을 목표로 최대 6회의 유선상담 진행 (채무조정 사전상담) 채무조정 제도를 소개하고 필요시 맞춤형 채무조정까지 지원 (복합지원 상담) 금융·복지·노동 등 필요한 다양한 지원 제도를 종합 안내·연계 ▸(절차) ➊온라인 재무진단 실시 → ➋재무상담 실시 및 상담시 필요한 추가상담 안내·신청 → ➌추가 상담 실시 온라인 재무진단 시, 필요한 청년에게 적합한 유형의 추가 연계 상담을 자동 추천 | | --- |

○ 금감원의 재무상담 사업은 자립준비청년 및 군장병 등 사정상 대면상담이 어려운 청년 대상으로 특화하여 실시*

  •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보호종료 5년 이내 청년으로, 7,400명 해당(’25년)

** ’26년 중 자립준비청년 120명(하반기), 군인 120명(상반기)에 맞춤형 재무상담 제공

  • 이 중 자립준비청년은 보호시설 퇴소 후 정착금 등 큰 규모의 자금을 수령하나, 금융 조언은 받기 어려운 특수한 환경에 직면
  • 자립준비청년의 특성 등에 대한 별도 교육을 이수한 상담사가 자립준비청년의 상황에 적절한* 상담을 집중 제공
  • 신용·부채 관리보다는 소득·지출 관리 등 기본적인 재무관리 교육이 상대적으로 더 필요

2. 청년 친화적으로 상담의 질 개선

| ◆󰊱효과성·편리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상담 절차를 정비하고, 󰊲상담사 관리 및 󰊳상담방식 다각화를 통해 상담의 질을 제고 | | --- |

󰊱 (상담절차 정비) ➊재무진단 → ➋재무상담 신청 → ➌재무상담 → ➍사후상담으로 상담 절차를 정립하고, 상담의 효과성·편리성 제고 ☞ 참고 2

➊ (재무진단)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웹페이지(서금원)에서 본인의 재무정보(소득·지출·부채 등)를 바탕으로 재무진단 실시

  • 중장기적으로 은행권과 협력하여 은행 앱의 재무진단 서비스를 재무상담에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 예) 은행 앱 재무진단시에도 재무진단 보고서 생성 → 이를 기반으로 재무상담 실시

➋ (상담신청) 청년이 원하는 재무상담 유형(‘찾아가는 재무상담 또는 금융기관 재무상담) 선택, 희망하는 일자에 맞춰 재무상담을 신청

➌ (재무상담) 재무상담*을 통해 재무목표 설정 및 소득·지출 관리 등 기본적인 재무관리 방향 수립을 지원

  • 대면 상담 외 청년 선호 및 편의를 고려하여 온라인 상담도 제공(후술)
  • 재무문제를 경험하고 있는 청년에게는 재무상담 후 재무문제 해결 등에 특화된 관련 상담*을 추가로 안내·연계
  • △신용·부채 관리 컨설팅(서금원), △채무조정 사전상담(신복위), △복합지원 상담(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등)

➍ (사후상담) 재무상담 후 상담내용 이행 과정에서의 애로 해소 등을 위해 상담 3~5주 후 유선 사후상담(약 15분) 실시

  • 향후 상담 전·후의 금융태도 변화 측정을 위한 효과성 분석도 추진

<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절차 >

➊ 재무진단(온라인)➋ 재무상담 신청➌ 재무상담➍ 사후상담
본인 재무정보를 바탕으로 재무상태 평가 및 개선 필요사항 분석원하는 유형과 희망하는 일정에 맞춰 재무상담 신청기본적인 재무관리 방향 수립 지원, 필요시 재무문제 특화 상담 안내·연계약 1달 후 유선 사후상담 실시
참고 2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세부 절차

󰊲 (상담사 관리) 상담사 자격요건, 교육 방안,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충실한 상담을 위해 상담사 인센티브 제공 및 만족도 조사 등 실시

○ (자격요건) 재무 관련 전문자격 소지자* 또는 금융기관 직원이 상담

  • AFPK(한국재무설계사),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 FP(자산관리사) 중 1개 이상 소지

○ (교육·가이드라인) 상담사는 재무상담 관련 기본·심화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고, 가이드라인*에 따라 상담 실시

  • 상담 절차, 청년기 특성, 상황별 상담 내용, 판매·권유 가능한 정책금융상품 등을 포괄

○ (인센티브) 우수 상담사에 대해 금융기관 자체 포상*과 금융당국 차원의 기관장 표창 등 실질적 인센티브 부여

  • 기관별로 △포상금, △기관장 표창, △교육·연수, △인사가점 등 적합한 인센티브 부여

○ (만족도조사) 상담품질 제고 및 의견수렴 등을 위해 만족도조사 실시

󰊳 (상담방식 다각화) 청년 선호를 반영하여 금융기관 지점 외에 ‘찾아가는 재무상담’ 및 온라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상담 제공

○ (찾아가는 재무상담) 전국 권역별로 재무상담사를 위촉(119명)하여 청년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대면 상담을 제공

  • 청년재단과 협약을 통해 전국 청년지원센터(243개소) 장소도 적극 활용

○ (온라인) 웹페이지에 재무상황·목표 등을 등록하면, 다른 상담과 같이 상담사가 재무진단 결과 등을 확인 후 재무관리 방향을 상세히 안내*

  • (절차) 재무진단 → 재무상황·목표 등을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웹페이지 등록 → 상담사가 재무진단 결과 및 등록 내용 확인 → 재무관리 방향 및 실천방안 등 답변

○ (탄력점포) 일반적인 은행 영업시간(~16시) 이후에도 운영하는 ‘탄력점포’ 8개소*를 재무상담 제공 지점에 포함하여 운영

  • (~18시) 6개소, (~21시) 2개소 / 연내 20개소 수준으로 단계적 확대 추진

○ (AI 활용) 중장기적으로 사업의 효과성 제고를 위해 금융권과 협력하여 AI 기술 등을 활용한 재무상담 방안을 검토

3. 재무상담을 중심으로 청년 대표 금융종합 플랫폼 구축

| ◆󰊱기관 간 협업 및 역할분담, 󰊲청년 관련 금융정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청년 재무생활 관련 온라인 종합 플랫폼을 구축 | | --- |

󰊱 (기관 간 협업) 금감원, 금융산업공익재단, 금융권 등 사업 기관 간 실무 협의체를 구성·운영(반기 1회)하여 역할 분담·조정

○ ‘26년의 경우 금감원은 금융취약청년(자립준비청년, 군인), 금융산업공익재단은 서울 외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상담 지원

○ 중장기적으로 재무상담 사업을 수행 중인 지자체와 협력도 추진

󰊲 (정책 간 연계) 적금·대출 등 청년 대상 정책 금융상품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금융지원 시너지 효과 창출

○ 재무상담을 받은 청년에게 ‘청년미래적금’(’26.6.22. 출시) 우대금리를 제공*하여, 청년미래적금을 활용한 자산형성의 효과성 제고

  • (대상) 일정소득 이하 청년 / (내용) 만기 3년, 월 최대 50만원 납입에 6~12% 정부 기여금 매칭

** (요건) 청년미래적금 만기(3년) 내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이수/ (우대금리) 0.2%p

○ ‘청년미래이음 대출*’ 이용의 필수 요건으로 재무상담을 받도록 하여, 안정적 상환과 부채·신용 관리 등을 위한 금융역량 제고

  • (대상) 특정 요건의 미취업·취업 초기 청년 / (내용) 금리 4.5%, 한도 최대 500만원

󰊳 (온라인 플랫폼) 청년이 재무진단·상담, 금융교육, 소통 등 재무생활 관련 콘텐츠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종합 플랫폼 구축*

  • 주요 기능 : ➊온라인 재무진단, ➋재무상담 신청 및 온라인 재무상담, ➌금융교육 콘텐츠 및 금융시뮬레이션 게임, ➍청년 소통 채널(금융정책 제안 등) 운영 등

○ 중장기적으로 금융기관 앱과의 연계* 추진

  • 예) 금융기관 앱을 통한 재무상담 배너·링크 게시 및 온라인 플랫폼 교육 콘텐츠 등 이용

| Ⅳ. 향후 추진계획 | | --- |

□ (사업운영·관리) ’26.7월부터 사업을 시행하고, 관계 기관과 이행점검반*을 구성하여 이행 모니터링 및 사업 개선 지속(’26.7월~)

  • 現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민관 TF를 이행점검반으로 전환(반장: 금융소비자국장)

○ 금융권 재무상담 지점 순차 확대, 재무상담 사업에의 AI 활용, 유사사업 간 유기적 연계* 등 중장기 사업 개선 과제를 지속 검토

  • 사업별 특화 대상 설정, 표준 상담 절차 정비, 은행 앱 재무진단 연계 등

□ (홍보) 청년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청년 친화적인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홍보 추진(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