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중부 무인도서 주변 해역, 해양보호구역 신규 지정
AI 인용용 요약
해양수산부이 2026-07-06 발행한 정부문서입니다. 주제는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상괭이, 바다쇠오리 등 해양보호생물의 서식지로서 해양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인천 옹진군 대령도·가덕도·목덕도와 충남 태안군 격렬비열도 주변 해역(1,050.18㎢)을 해양…입니다. 원문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502978&tblKey=GMN, 정준 URL https://govdocs.azij.workers.dev/doc/korea_press-20260706-5783015f, 마지막 확인일 2026-07-08.
- 기관
- 해양수산부
- 문서 성격
- 일반 정부문서
- 주제
-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상괭이, 바다쇠오리 등 해양보호생물의 서식지로서 해양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인천 옹진군 대령도·가덕도·목덕도와 충남 태안군 격렬비열도 주변 해역(1,050.18㎢)을 해양…
- 발행일
- 2026-07-06
- 수집일
- 2026-07-07
- 마지막 확인일
- 2026-07-08
- 원문 URL
- https://www.korea.kr/common/download.do?fileId=198502978&tblKey=GMN
- 정준 URL
- https://govdocs.azij.workers.dev/doc/korea_press-20260706-578301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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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상괭이, 바다쇠오리 등 해양보호생물의 서식지로서 해양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인천 옹진군 대령도·가덕도·목덕도와 충남 태안군 격렬비열도 주변 해역(1,050.18㎢)을 해양보호구역(해양생태계보호구역)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대령도, 격렬비열도 주변 해역은 국제적 멸종위기종이자 해양보호생물인 상괭이의 주요 서식지이며, 바다쇠오리와 슴새 등 다양한 바닷새들의 휴식처로서 생태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보호구역 지정으로 먼 바다에 있는 해양보호생물의 서식처까지 촘촘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이번에 지정한 서해 중부 무인도서 해양보호구역의 총 면적은 1,050.18㎢으로, 작년 4월에 지정한 제주 관탈도 보호구역(1,075.08㎢)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대형 해양보호구역(규모 1,000㎢ 이상)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해양보호구역 지정이 2030년까지 전 해역의 30% 이상을 보호구역 등으로 보전·관리하는 국제적 목표*의 이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22년 12월 제15차 UN 생물다양성협약(CBD) 당사국총회에서는 2030년까지 전 세계 육상 및 해상의 30%를 보호지역 등으로 보전·관리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쿤밍-몬트리올 Global Biodiversity Framework를 채택
이번 신규 지정 구역을 포함하여 국내 해양보호구역은 습지보호지역(갯벌) 18개소, 해양생태계보호구역 18개소, 해양생물보호구역 3개소, 해양경관보호구역 1개소를 포함해 총 40개소로 확대되었다.
황준성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관은 “해양보호구역 지정은 단순한 규제가 아닌 우리 바다의 자산 가치를 높이고 생태계 회복력을 키우는 일”이라며, “생태계 보전과 함께 현지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적극 마련하여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청정 바다를 가꾸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정 개요
ㅇ (명칭) 서해 중부 무인도서 해양보호구역
ㅇ (위치) 인천 옹진군 및 충남 태안군 관할해역(1,050.18㎢)
- (인천 옹진) 덕적면 백아리 대령도·가덕도·목덕도 주변해역
- (충남 태안) 근흥면 가의도리 격렬비열도 주변해역
ㅇ (면적) 약 1,050.18㎢
ㅇ (목적) 상괭이 및 바닷새 등 해양보호생물의 서식지·산란지 보호와 해양생태계의 체계적 보전·관리